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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는 곤충강에 속하는 무척추동물로 종래에는 메뚜기목에 속하였으나 최근에는 바퀴목으로 분류되고 통상 바퀴벌레라 부르며 환경적응에 따라 30여종이 인가에 침입하고 국내에는 8종 중 독일바퀴, 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의 4종이 주로 주가성 생태를 갖고 있다.

 
 
 
습성 특징 질병 및 피해 바퀴벌레의 종류


 


• 분포 및 종류 : 전 세계적으로 3,500여 종류가 잇으며 30여종이 인가에 침입하고 우리나라에는 8종류가 있는데 확인된 것은 6종류이다.
메뚜기목에 속하였으나 지금은 바퀴목으로 분류되고 통상 바퀴벌레라고 부른다. 불완전 변태 해충이고 날개가 완전히 없어진 토종바퀴도 자주 눈에 뛴다.
•생태 : 야행성해충이며 낮에는 보이지 않는 곳이나 나무껍질속, 장판밑, 씽크대, 문고리속, 정수기속에 숨어있다.

종이, 가죽, 전선, 오물등 못먹는게 없는 엄청난 식욕과 놀라운 번식력

"살아 있는 화석"
화석을 통하여 3억 5천만년전의 모습과 변화없다. 그 이유는 포유동물을 쉽게 전멸시킬 수 있을 정도의 방사능치에도 견딜 수 있고 물만 먹고도 1달은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바퀴사전에 못먹는 것이란 없다."
종이,가죽,전선,머리카락,가래침, 굳은 피, 오물, 동물의 시체 등을 먹으면서 사람이 먹는 음식을 오가며 먹기 때문에 병균과 병을 전달한다.

"바퀴 한 마리가 1년이면 40만마리로~"
매6주마다 40마리들이 알주머니를 생산 엄청난 번식력으로 1년이면 40만마리로 늘어난다.

"식분증 벌레"
배설물을 먹는다는 뜻이다. 자체의 소화효소가 부족하여 동료나 타 동물의 배설물을 통해 섭취한다.

"가전제품을 특히 좋아한다"
본래 열대 지방의 곤충이므로 따뜻한 곳을 좋아한다. 전선이나 컴퓨터 칩을 갉아 먹기에 고장의 원인이 된다.

"구멍이나 틈새도 좋다."
갓난아이의 귓속, 인터폰 전선속, 밥통속, 전화기속, 핸드백속에 알자루를 잘라 놓고 다닌다. 서식처에 모여사는 군집생활을 하며 자신의 몸이 눌려지는 좁은 틈새를 좋아하는 습성이 있다.

"토하는 습성"
토할 때 병원체가 섞여 나오기도 하고 배설물(똥)에도 병원체가 섞여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