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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는 짐승강에 속하는 쥐목 소형짐승으로 설치동물이라하며 1800여종이 전세계에 분포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3종으로 생쥐, 지붕쥐(곰쥐), 시궁쥐(집쥐)가 주가성생태를 갖고 있으며 실외에는 전국적으로 등줄쥐가 우점종으로 분포하고 있다.

 
 
 
습성 특성 질병 및 피해 쥐의 분류


 


감염된 쥐의 분에 오염된 음식물에 의한 식중독 및 식량손실의 경제적피해

쥐는 자연생태계로부터 먹이사슬과 서식, 번식요건이 다변화되는 주거환경에 적응하여 인간과 함께 살면서 여러 면에서 피해를 주고 있다.

식량손실의 주범으로서 각종 물건을 갉아 피해를 주고 환경을 오염시키며 전선을 갉아 화재를 일으키기도 하여 경제적 손실과 여러 가지 질병을 전염시켜 많은 인명피해를 유발하고 있다.

쥐 매개질병으로는 외부에서 감염된 쥐가 인가에 먹이를 구하러 왔다가 옮기는 흑사병(Pest), 사람이나 음식물에 직접 접촉함으로서 병원균을 옮기게 되며 식중독의 원인인 살모넬라증(Salmonellosis), 서교열(Rat-bitefever), 피부의 상처부위에 접촉 시 감염되는 렙토스피라증(Leptospirosis), 쥐에 기생하는 진드기 등을 통해 오한과 고열,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쓰쓰가무시병 등이 있다.

• 쓰쓰가무시병: 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를 통해 감염되며 1998년 이후 국내에서만 매년 1000명 이상의 환자가 보고되고 있다.

• 흑사병: 곰쥐가 주로 옮긴다.

• 리켓치아성 질병: 늦여름과 가을에 발생

• 리켓치아 폭스병: 생쥐 진드기의 흡혈로 감염

• 살모렐라증: 가장 골칫거리이다. 가주성쥐의 80% 이상의 개체에서 감염된 지역도 있다. 감염된 쥐의 분에 오염된 음식물 때문에 식중독으로 이어진다.

• 서교열: 감염된 쥐에 물렸을 때 (치사율 7-10%)

• 기타: 유행성출열혈, 렙토스피라증 등. 감염되면 오한, 고열, 근육통을 유발하고 치사율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