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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해충별로 이루어지는 전문방제 공법은 방제지역의 환경위생조건에 맞추어 이루어 지는 방제서비스로서 해충의 생태가 파악되면 해충박멸은 물론 해충유입의 원인 제거까지 이루어집니다.

투약 후 전기.수시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 [완전박멸 상태유지]관리가 이루어집니다.

 
 
 
바퀴 쥐 개미 집먼지진드기 파리.모기 기타해충
 

◆초기
[1단계 - 시공전]
바퀴의 배설물이나 흔적을 추적하여 서식처나 은신처를 파악, 분석하는 사전조사 실시

[2단계 - 시공 즉시]
속효성 약제를 통한 1차 속성박멸

[3단계 - 시공 후 1개월 이내]
지속성 약제를 통한 2차 완전박멸의 달성


◆정기
[4단계 - 2개월후(보증기간내)]
지속성 약제의 보충투약과 정기방문, 체크일정을 통한 3차 완전박멸의 유지

[5단계 - (보증기간내)]
예방약제 투약과 차단시스템 및 수시관리일정을 4차 부분차단 효과 실행

전문방제공법을 이용하여 방제지경의 환경위생적 조건에 맞추어 방제서비스를 제공하며 바퀴의 호식도에 따라 전문미끼를 이용한 내성극복의 유인, 겔타입 살충먹이제를 투약하므로 100% 구제를 달성해 드립니다.

식분증, 군집성 등 바퀴의 특정생리를 이용하여 바퀴의 약제를 먹고 서식처로 돌아가 토해내고 변을 배설하며 이것을 다른 바퀴가 먹는 습성을 이용하므로 연쇄 살충효과가 있어서 깊숙이 숨어있는 바퀴까지 완전박멸해 드립니다.

바퀴벌레의 식자재나 각종 물품 포장재 등 외부에서 유입되는 물품 또는 환경적요소로 인한 침입으로부터 완전박멸된 상태의 유지단계시스템을 가동하여 기존 약제의 지속성효과의 활용, 예방차단약제 사용을 통한 고객모니터링시스템을 가동하여 관리해 드립니다.

초기 3단계 서비스를 통하여 먹이약제를 먹은 후 2~3일째부터 약제의 효력발생으로 인하여 힘없이 움직이는 바퀴가 보이며 일주일에서 10일정도 지나면 성충이 점차 보이지 않으면서 15일~20일 경과 시 마지막단계로써 알에서 막 부화된 어린 유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먹이 약제의 투약 후 한달이 경과하는 시점에서 서식처가 없어져 군체를 찾아 다니는 바퀴가 간혹 보이면 종료시기를 의미합니다.
이 시점에서부터 정기 2단계 서비스를 진행합니다.